[HR Insight] 부정적 피드백이 필요한 순간, 피하지 말고 말하라 (2020.07)

게시일: 2020. 6. 28 오전 3:15:56

“일터에서의 부정적 피드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해보면,

구성원과 리더는 각자의 입장에서 이런 대답을 한다.

(구성원)

“부정적 피드백 = 듣기 싫은 것. 기분 나쁜 잔소리.

날 이해하지 못하는 상사가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것”

(리더)

“해야 한다고는 하는데 하기 싫은 것.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것. 해놓고도 기분 좋지 않은 것.

어차피 사람이라는 것이 변화하지 않으리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억지로 하고 난 다음에 괜히 나만 나쁜 사람 되어 욕먹게 만드는 것.”

이렇게 모두모두 힘들어하는 부정적 피드백.

듣기도 싫고, 하기도 싫은 부정적 피드백.

그런데 조직에서는 리더에게 자꾸 부정적 피드백을 제대로 하라고,

거기에 더하여 자주 하라고 요구를 한다.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까?